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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낭염, '백신 인과성' 인정…소급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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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심장질환 가운데 하나인 심낭염도 코로나 백신 접종의 이상 반응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심낭염은 가슴을 찌르는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나서 심낭염 판정받은 사람은 보상금과 치료비를 소급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한성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9월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60대 이 모 씨는 심낭염 진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