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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의사-환자도 '앱'으로…오진·약 오남용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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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 보셨듯, 비대면 진료는, 진료와 처방이 편리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말이고 심야고, 시간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도 이점입니다. 그럼, 우려는 없을까요,

석민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휴대폰 앱의 '진료시작'을 누르자, 감기, 복통 등 10여개 증상이 나오고 이중 하나를 고릅니다.

약 1분뒤 화면에 의사가 나타나자 영상통화로 진료를 시작합니다.

"머리가 아프고 기침 증상이 있어서 감기인 것 같아서"
"일단 증상에 맞춰서 제가 약을 처방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