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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전 총격 예고…"분유보다 총 사는 게 더 쉬워"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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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초등학생 19명 목숨을 앗아간 미국 텍사스 총기 난사범이 범행을 SNS로 예고했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만 18살이면 누구든 총을 살 수 있는 미국의 허술한 총기 규제법안이 만들어 낸 결과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는 이런 미국에 비판을 넘어 조롱을 보냈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을 전체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아이를 잃은 아픔을 어디에 비교할까, 눈물이 그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