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성호♥'경맑음, 임신 다섯째=아들? 컨디션 이상 호소→산부인과 검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이 산부인과를 찾았다.

26일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11주에 맞게 건강히 크고 있는 우리의 히어로. 아니 왤케 잘 생겼냐며. 왤케 이쁘냐고 해야하나"고 적었다.

이어 "'히어로야 너가 이렇게 움직이니까 엄마가 속이 울렁거리지' 오빠 왈 '선생님 OO 보여요' '아닙니다~ 아직은 몰라요'"라고 정성호와 의사의 대화를 전하며 "호르몬의 변화로 오는 작은 변화들도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경맑음은 "히어로가 어서 먹고싶은 것도 가득 생겨서 엄마가 아빠를 귀찮게 해줬음 좋겠고 히어로가 다음 진료까지 너무 길다고 감기로 신호보내 인사하고. 어찌나 활발하게 움직이는지 심장소리 들을때마다 벌써 도망다니며 '엄마 다음에도 나 보러 또 와요' 다섯째인데도 아직도 모든게 신기하고 처음 같고 엄마는, #세상에서_가장_행복한_임산부로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기억할꺼야 #다섯째임신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경맑음은 곧 만날 다섯째 아이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어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다섯째 임신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