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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정책수단 변화 시도…확장억제 효과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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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정책수단 변화 시도…확장억제 효과 불명확"

미국 정부가 대북 대응 수단 변화를 검토 중이라는 미 핵심 당국자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에드 케이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동아시아·오세아니아 담당 선임국장은 현지시간 26일, 우드로윌슨 센터 토론회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수단 변화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케이건 국장은 "한국 정부가 강한 어조로 확장 억제를 요구하고 있지만 효과는 불명확하다"며 "북한의 무기 개발로 안보는 극도로 불안정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바이든 행정부가 한국과의 관계 강화에 집중해왔다"며, 긴밀한 유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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