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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예은 "연예인이라 떨어진 거 같아" 눈물…'검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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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검은 양 게임’ 영상 캡처 . 2022.05.26. (사진 = SB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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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SBS 추리 서바이벌 ‘검은 양 게임 :장르만 마피아’(이하 ‘검은 양 게임’)의 출연자들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27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검은 양 게임' 3회에서는 첫 번째 희생양이 된 H 핫펠트(예은)의 정체가 공개된다. 그는 "연예인이라 떨어진 거 같다. 뉴스 헤드라인만으로 판단해서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건 많이 받아 왔는데…"라는 눈물 섞인 소감을 마지막으로 양 마을을 떠나게 된다.

반면,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핫펠트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지며 추리에 혼란을 겪기 시작한다.

또 미궁에 빠졌던 '검은 양 코드'도 밝혀진다. 그동안 ‘LGBT’, ‘페미니스트’, ‘빚쟁이’, ‘금수저’, ‘왕따’ 등 다양한 검은 양 코드 후보가 언급되었던 가운데, 첫 번째 검은 양인 ‘D’가 숨기고 있던 ‘출생의 비밀’은 무엇이었을지 밝혀질 예정이다.

‘검은 양 코드’가 밝혀지며 플레이어들은 자신과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사회에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한 검은 양 게임에 접속(참가)한 플레이어들은 차별과 편견에 대한 경험을 통해 나와 다른 상대의 코드에 대한 접점을 모색하게 되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한편, 검은 양 코드가 밝혀짐과 동시에 '검은 양 재판' 또한 더 강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검은 양 재판에서 ‘C’와 ‘D’의 갈등은 절정에 치달으며, ‘D’는 자신을 검은 양으로 몰고 가는 C에게 “너는 무지성으로 나를 몰고 있다”라며 평정심을 잃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SBS '검은 양 게임'은 외부와 단절된 공간, 제한된 정보 속에서 '나'의 삶을 부정하고 나와 다른 삶을 살아온 '남'을 찾아 죽이는 심리 추리 서바이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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