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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경비단 '실탄' 분실‥6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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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용산의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경찰 소속 101경비단이 최근 실탄 6발을 분실해 9일 넘게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은 업무에서 배제됐고, 실탄을 빼돌린 건 아니라고 진술했습니다.

차현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통령 집무실과 연결되는 용산의 옛 미군기지 13번 출입구 앞.

흰색 제복의 경찰들이 경내에서 경비근무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