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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가상화폐' 성토장 된 다보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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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이 최근 종료됐습니다.

올해에는 가상화폐가 화두였는데,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도 거론되며 비관적인 전망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실리콘밸리 특파원 출신 언론인, 손재권 더밀크 대표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손 대표님,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이른바 다보스 포럼이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개최된건데 어떤 이슈가 다뤄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