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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지역일꾼 뽑자"…전북 차분한 분위기 속 한 표 행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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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보다 유권자 눈에 띄게 줄어, '무투표 당선' 문의도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8.5%


(전주=연합뉴스)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전북지역 사전투표소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효자3동 주민센터를 찾은 유권자들은 주소에 따라 관내·관외 투표용지를 받아들었다.

광역·기초 단체장과 교육감, 광역·기초의원, 정당 등 투표용지가 최대 7장에 달한 탓에 기표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