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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국 텍사스 총기난사범, 학교·온라인에서 폭력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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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텍사스 총기난사범 라모스는 과거부터 폭력 성향을 드러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지인들과 인터뷰를 통해 "라모스는 학교에서도, 온라인상에서도 반사회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보도했는데요.

고교 동급생 야렐리 바스케스(17)는 "어렸을 때 조용한 편이었지만 고등학교 입학 이후 자신에 자극하는 말을 하면 공격적으로 돌변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