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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모나코에서도 빛난 감각...핑크 헤어+체인백 '인간 샤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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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의 모습은 모나코에서도 여전했다.


보그 코리아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 샤넬 앰버서더 지드래곤의 근황을 공개했다.


샤넬은 2022 크루즈 컬렉션으로 지중해의 도시국가 모나코를 찾았으며, 몬테카를로 비치 호텔과 주변 해변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모나코는 1956년 모나코 국왕 레니 3세와 결혼하며 할리우드 스타에서 공국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로 유명해진 나라다.


보그 측은 "레이싱, 왕실, 요트 등 모나코의 다양한 상징을 컬렉션 속에 담아낸 버지니 비아르는 그날 밤 특별한 곳에서 파티를 열었다. 지디를 비롯한 샤넬의 친구들이 함께 한 파티의 풍경을 살펴보라"고 전했다.


화보 속에서 지드래곤은 민트색 광택소재 셔츠에 검정 모자, 재킷, 바지를 입고, 반짝이는 체인백과 목걸이, 샤넬의 로고 브로치 등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엷은 핑크색 헤어와 창백한 피부톤이 어우러져 신비로움을 더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보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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