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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평생 1살 지능"…인천 흉기난동범 징역 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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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층간소음 시비 끝에 아랫집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징역 2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은 평생 한 살 아이의 지능으로 간병을 받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김태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입니다.

40대 남성 이모 씨가 경찰에 붙잡혀 나옵니다.

층간소음 갈등 끝에 아랫집에 사는 가족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