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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들고 유유히 교실 안까지…아무런 제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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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용서해달라" 범인 어머니 인터뷰에 공분

[앵커]

미국 초등학교 총기난사의 범인은 방탄조끼를 입고, 아무 제지 없이 교실까지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살된 이 범인의 어머니는 아들을 용서해달라고 해서 미국 사회가 공분하고 있습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총격사건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모인 학부모들은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부모들은 당장 학교에 들어가겠다고 했지만 위험이 커 경찰이 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