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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최대 실망작" "다른 영화보단 낫다"…'브로커' 엇갈린 반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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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데일리 평점 1.9 '최하위권'…버라이어티 "인간적 결론" 호평


(칸[프랑스]=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브로커'가 26일(현지시간) 공개된 이후 엇갈린 반응이 나온다.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배두나 등 스타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공개 직후 평단은 실망스럽다는 반응과 보통 수준은 된다는 반응으로 갈렸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브로커'에 평점 5점 만점에 2점을 부여하고 "근본적으로 어리석고, 지칠 정도로 얕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