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미주X전소민, 식당 훈남 매니저에 '관심 폭발'...로맨스 결말은? (식스센스3)[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이미주와 전소민이 식당 훈남 매니저에 관심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는 노사연과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함께 육감 추리에 도전했다.

이상엽은 40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커피 차를 받았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일러스트를 담은 레터링 케이크를 선물했다. 제시가 이상엽의 나이를 알리자 유재석은 "걱정하지 마라. 다 50살 되고 60살 되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전소민은 시스루 소매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왜 '런닝맨'과 다르게 여기는 이렇게 힘주고 오냐. 여기서 누구랑 경쟁하냐"고 지적했다. 전소민은 "미남 게스트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의식했다. 이에 이미주는 "이럴 거면 이 옷 안 입었다"고 흥분하며 "왜 소민 언니한테만 이야기하는 거냐"고 따졌다.

이날 게스트는 노사연과 강다니엘이었다. 강다니엘의 등장에 제시는 "넌 왜 나왔어, 인마"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유재석은 "전소민 코 찡긋이 오랜만에 나온다"고 웃음을 터뜨리며 "다니엘은 조금 어려워한다"고 관찰했다. 그러자 이미주는 "전혀 어색해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로맨스 분량을 챙겼다.

이미주는 과하게 애교 섞인 모습으로 질타를 샀다. 유재석이 "평소와 왜 말투가 다르냐"고 지적했지만 이미주는 굴하지 않고 애교를 이어갔고, 이에 전소민이 배를 때리는 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여자분들끼리 배 때리는 거 오랜만에 본다"고 놀라워했다. 이미주는 "무서워 죽겠다. 언니 꿈까지 꿨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길 유재석은 "사연 누나와 나란히 앉아 있으니 성묘 가는 길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가족 상황극이 펼쳐졌다. 전소민은 이상엽을 '여보'라고 부르며 제시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이미주가 "자기야, 말 좀 하라"고 재촉하자 강다니엘은 유재석을 '아빠'라고 부르며 도움을 요청했다.

포르투갈 식당에서 훈남 매니저가 등장하자 이미주와 전소민은 수줍은 표정으로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여자 멤버들이 관심을 보이는 모습에 유재석은 "어미 새가 둥지에 모이 주러 온 줄 알았다"고 지적했다.

추리를 위한 질문을 던지던 중 이미주는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훈남 매니저의 나이는 서른이었다. "연상 좋아하냐, 연하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여자 친구가 있다"고 대답해 이미주와 전소민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음식이 준비되는 사이 전소민과 이미주가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최약체 대결에 유재석이 흐뭇해했다. 전소민은 이미주에게 "힘 빼라"고 속삭이며 협박했다. 결국 이미주가 전소민과의 팔씨름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상엽은 "이미주가 악을 품었다"고 지적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