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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강동원 '브로커' 12분 기립박수...평가는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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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베일 벗은 영화 '브로커'

'거장' 고레에다 감독의 첫 한국영화

모레 칸 영화제 시상식…한국영화 수상 주목

[앵커]
칸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영화 '브로커'가 무려 12분 동안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역대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긴 기립박수가 쏟아졌지만, 평가는 극과 극으로 엇갈렸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칸 영화제에 진출한 또 다른 한국영화 '브로커'가 처음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세계적인 거장과 한국 대표 배우들과의 만남에 레드카펫부터 관심이 뜨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