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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은 집회·시위로, 靑 주변은 관광객들로 '신음'..."이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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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출근길 집회·시위 열려…경찰 인력 배치

전쟁기념관 인근도 피해 커…주말엔 교통체증까지

청와대에 매일 관광객 4만 명 몰려…주민 피로감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으로 집무실을 이전하면서 집회 시위는 용산 일대로 몰리고, 청와대 주변에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갑작스럽게 바뀐 환경에 용산 주민들은 매일 이어지는 집회와 시위로, 청와대 인근 주민들은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남모를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윤해리 기자가 주민들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기자]
대통령 집무실로 이어지는 용산 미군기지 13번 게이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출근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