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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CBM 도발에 한미 밀착...안보리 결의는 '무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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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도미사일 도발에 한미 대응 기조 대폭 강화

한미,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안 조속한 채택 다짐

중국·러시아 반대로 안보리 결의안 채택 무산

[앵커]
북한의 ICBM 발사에 맞서 한미 양국이 단호한 대응을 천명하며 대북 공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엔 안보리의 신규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이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불발되면서 또다시 무용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실효성 있는 조치를 마련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미정상회담 나흘 만에 북한이 탄도미사일 세 발을 발사하자, 한미 양국의 대응 기조는 대폭 강화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