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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성령, 세련된 숏컷 여신..이 언닌 혼자 안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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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령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자회를 응원해 주신다고 이리 멋진 케이크를 보내주셨어요. 너무 감사하고 감동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사진에 다 못 담겨서 아쉬울뿐이네요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자회 현장에서 선물 받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령은 밝게 염색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한 바 있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검법남녀' 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 등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노도철 감독과 신광호, 이춘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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