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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1만명대 확진…위중증 열달 만에 200명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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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1만명대 확진…위중증 열달 만에 200명 밑

[뉴스리뷰]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사흘 째 1만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0개월 만에 100명대로 떨어졌는데요.

정부는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루 만에 검사에서 치료까지 받을 수 있는 패스트트랙 제도를 다음달 중 시행할 방침입니다.

차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