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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017회 당첨번호 조회, '1등 7명 중 수도권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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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회 로또 당첨번호 '12, 18, 22, 23, 30, 34'…보너스 번호 '32'

더팩트

제1017회 로또복권 조회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주인공은 7명이다. 각각 35억1768만 원씩을 받는다. /동행복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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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성강현 기자] 제1017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7명이 1등 당첨, 대박의 기쁨을 만끽했다.

28일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1017회 로또복권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7명 중 자동 6명, 수동 1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로또 판매점 7405곳(3월 22일 기준) 중 인구에 비례해 1911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 지역에서는 1등 당첨은 1명(자동), 1275곳인 서울에서는 3명(자동 2명·수동 1명), 427곳인 인천에서는 1명(자동), 255곳인 충북에서는 1명(자동), 228곳인 강원에서는 1명(자동)이다.

결과적으로 로또 1017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7명 중 로또 판매점이 압도적으로 많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로또 판매점에서 5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날 당첨번호 조회 결과에 따르면 101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는 '12, 18, 22, 23, 30, 34'로 나타났다. 1등에 당첨된 이들은 각각 35억1768만 원을 받는다.

1017회 로또 당첨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32' 일치한 2등은 70게임으로 각각 5862만 원을 받는다. 3등인 5개 맞힌 이들은 2596게임으로 각각 158만 원씩 받는다.

로또1017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3만3621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1017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23만5724게임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dank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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