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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SSG닷컴에 업계 최대 골프브랜드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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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 '신세계 골프' 전문관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총 150여개 골프 브랜드를 모은 업계 최대 규모의 골프 전문관이다.

최근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골프 관련 상품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골프 매출 중 2030세대 매출은 전년 대비 68.3%를 늘었다. 올 1~4월까지 골프웨어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56.3% 신장했다.

'신세계 골프'에는 제이린드버그, 마크앤로나, 세인트앤드류스 등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를 대거 선보이고, 또 MZ세대에게 핫한 르쏘넷, 고엑스오, 레인메이커 등 신진 디자이너의 50여개 골프 브랜드를 소개한다. 대표적인 골프 브랜드인 제이린드버그, 나이키 골프웨어 물량도 20% 늘렸다.

신세계는 골프 전문 콘텐츠를 구성해 차별화된 온라인 쇼핑 경험도 제공한다. 골프매거진 코리아 등 골프 전문 미디어의 칼럼을 연재해 '요즘 가족들의 골프장 리스트' '80타를 깰 수 있는 꿀팁 5가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픈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골프전문관 오픈 축하 기념으로 다음달 6~12일 15%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스페셜 기프트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골프' 전문관에서 구매한 모든 고객은 1인 1회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를 통해 마크앤로나 토트백, 딤플골프 헤드커버세트 등 프리미엄 기프트를 증정하고, 당첨 상품은 다음달 말 개별 택배로 보내준다.

다음달 6일 그랜드 오픈에 맞춰 왁, 아디다스골프 등 인기 브랜드 특가 물량을 확대한다. 또 '노세일' 브랜드인 마크앤로나, 세인트앤드류스 등 20개 브랜드는 단독 사은품도 증정한다. 챌린저 등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으로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이커머스담당 이은영 상무는 "신세계골프 론칭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골프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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