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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찰리푸스와 컬래버…'레프트 앤드 라이트' 2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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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정국.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멤버들의 적극적인 솔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협업한 사실이 알려졌다.

찰리 푸스는 17일 자신의 틱톡을 통해 정국과 신곡 '레스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 작업을 함께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찰리 푸스는 정국에게 '노래 따라할 수 있느냐'고 물었고, 정국은 노래로 이어받아 하모니를 완성했다. 찰리 푸스는 곡 제목대로 정국에게 왼쪽, 오른쪽을 오가며 불러줄 것을 요청했고, 정국은 그의 요청에 따라 자리를 옮겨가며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끈다.

찰리 푸스는 또 "이 곡은 정말 멋질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 곡은 오는 24일 발표된다.

두 사람은 2018년 '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즈(MGA)'에서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을 함께 부른 바 있다. 정국은 지난 4월 열린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당시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가수로 찰리푸스를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발표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를 기점으로 솔로 음악 활동에 보다 활발하게 나설 예정이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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