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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기축통화' 언급...中보다 한 발 더 나가는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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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러시아·인도·남아공·브라질 정상이 참가한 가운데 제14차 브릭스 정상회의가 화상으로 열렸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냉전적 사고와 집단 대결을 지양하고 제재 남용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 반대의 뜻을 피력하고 미국의 중국 포위망 구축을 비판한 것입니다

[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 국제정세가 변하고 있지만, 개방과 발전의 역사적 흐름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려는 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