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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른 코스 친 듯"…전인지 첫날 '8언더파'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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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혼자 다른 코스에서 친 것 같다", 얼마나 잘 쳤는지 함께 친 선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골프의 전인지 선수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61년 만에 대회 최다 타수 차 기록을 쓰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문상혁 기자입니다.

[기자]

< LPGA 투어 PGA 챔피언십|미국 메릴랜드주 >

약 200m 밖, 홀이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친 공도 쏙 빨려들어가고, 벙커에 빠진 공을 친 김세영의 샷도 묘기처럼 홀 안으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