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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럽산 명품 홍차서 쇳가루…식약처 "긴급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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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홍차 하면 영국이죠. 백화점 제품 역시, 대부분 영국 브랜듭니다. 중국 등 아시아 제품보다 비싸지만, 소비자 사랑을 받는건 영국 제품 때문이기도 한데, 영국 홍차에서 쇳가루가 무더기로 검출됐습니다.

김충령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국의 대표 홍차 브랜드 '트와이닝' 제품입니다. 이달 중순 수입된 얼그레이 티백에서 쇳가루가 나왔습니다.

기준치의 무려 4배가 넘습니다. 영국 판매 1위 '테틀리'의 티백에서도 기준치의 4배 가까운 쇳가루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