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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6·25 참전용사에 90도 인사 "희생과 헌신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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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참전용사들과 후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참전용사들에게 고개를 90도로 숙였고, 미국 참전용사 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직접 걸어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채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이 백발이 성성한 노병들을 직접 자리로 안내하고, 허리를 깊이 숙입니다.

한분 한분께 영어로 "감사하다.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