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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소리나는 천도재..."금액 과하지만 사기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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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죽은 이를 극락으로 보내기 위한 종교의식 가운데 하나가 바로 '천도재'인데요.

천도재를 주관한 대형 사찰 승려들이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천도재 비용이 과한 측면이 있지만, 통상적인 종교 행위를 벗어나진 않았다며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원도에 있는 대형 사찰입니다.

부처님 정법을 계승한다는 뜻을 밝히며 20여 년 전 창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