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과거로 변신?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국가정보원이 물갈이를 시작했습니다.

국장 전원이 대기 발령을 받았는데,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국정원의 과거 원훈도 부활했습니다.

곽승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국가정보원의 1급 보직국장 27명 전원이 모두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후임자를 임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외 정보담당을 포함한 전 부서의 국장들이 공석이 된 겁니다.

국정원을 대표하는 직무자세를 새긴 원훈석도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