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소득 하위 절반 가구에만 코로나 격리지원금 지급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부가 다음 달부터 코로나 격리자에 대한 지원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모든 가구에게 주던 생활 지원비는 소득 하위 절반 가구에만, 유급 휴가비는 30인 미만 기업에만 주기로 했습니다.

이 소식은 한성희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 정부는 모든 가구에 대해 격리자가 1명이면 10만 원, 2명 이상이면 15만 원의 생활지원비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