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우리 동네 자랑 '50살 능소화' 절단한 사람 찾습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경북 경산에서 입소문을 타고 사진 명소가 된 곳이 있습니다.

이맘때쯤 주홍빛 꽃을 피우는 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뽐냈는데 올해는 보기 힘들게 됐습니다.

능소화가 작은 집 앞에 아름답게 뻗어 있습니다.

이곳은 경북 경산시 자인면 흔히 경산 능소화, 자인 능소화라 불립니다.

사진사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져 촬영 장소로 유명해지자 이 집 가족은 집 앞 능소화 풍경을 시민들에게 기꺼이 내어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