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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 두 전쟁, 디아스포라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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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 두 전쟁, 디아스포라 아리랑

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어느 덧 120여 일이 흘렀다. 지금까지 1,4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피란을 떠나고 있으며, 세계은행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매주 40억 달러 (약 5조 원) 규모의 물리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 된다. 오래 전 한국을 떠나 우크라이나에 자리 잡은 고려인들 역시 피란길에 올랐다.

전쟁 발발 이후 시민 후원 등을 통해 한국행을 희망하는 우크라이나 고려인 동포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광주 고려인마을. 제작진은 사흘간 광주 고려인마을에 머물며 한국으로 피란을 와서 살아가고 있는 우크라이나 고려인 동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