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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하거나 섬뜩하거나…올 여름 돌아온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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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하거나 섬뜩하거나…올 여름 돌아온 공포영화

[앵커]

여름은 공포 영화의 시즌이지만 코로나로 명맥이 끊기다시피 했는데요.

극장의 회복과 함께 올 여름엔 국산 공포영화는 물론 다양한 국적의 외국 공포물이 돌아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원치 않게 외딴집으로 이사 온 가족.

첫날부터 환청에 시달리는 등 기괴한 사건들이 연속되고, 어느 날 열지 말아야 할 문을 열게 되면서 비극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