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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125명·22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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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광주 53만6901명·전남 60만968명

파이낸셜뉴스

시·도별 발생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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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25명과 222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3만6901명, 전남 60만968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연일 200명 이하의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는 연일 300명 이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1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3만6901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18일 134명, 19일 116명, 20일 180명, 21일 183명, 22일 145명, 23일 143명, 24일 125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0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22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60만968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중 강진군, 보성군, 신안군, 영광군, 진도군 등 5개 군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순천시 42명, 여수시 38명, 목포시 27명, 광양시 20명, 고흥군 17명, 완도군 15명, 담양군·무안군 각 14명, 나주시 10명 등 9개 시·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또 곡성군·장성군·해남군·화순군 각 4명, 영암군·장흥군 각 3명, 구례군 2명, 함평군 1명 등 8개 군에서 한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지난 18일 212명, 19일 111명, 20일 276명, 21일 269명, 22일 226명, 23일 182명, 24일 222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49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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