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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코로나 후유증'…"치료 기준 마련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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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코로나 후유증'…"치료 기준 마련 서둘러야"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줄고는 있지만, 누적으론 1,800만 명이 넘습니다.

자연히 후유증, 이른바 '롱코비드'를 겪는 분들이 많은데요.

재유행이 오기 전 서둘러 후유증 치료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은정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