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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치명률 0.2% 이하 전망...흉터 남을 수 있어 적극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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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원숭이두창이 국내에도 유입되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원숭이두창은 전파력이 낮은 데다 치명률 또한 0.1~0.2%로 극히 낮아질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흉터가 남을 수 있어 제때 치료받아야 합니다.

김평정 기자입니다.

[기자]
원숭이두창에 확진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3천3백 건이 넘습니다.

지난달 6일 영국에서 아프리카 외 지역에서 처음 환자가 나온 뒤 한 달 반 만에 3,337명까지(6월 22일 기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