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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파스퇴르유업' 세운 최명재 이사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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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학교 설립자이자 파스퇴르유업 창업자인 최명재 이사장이 향년 95세로 오늘(26일) 별세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상업은행, 택시 기사 등을 거친 고 최 이사장은 1987년 강원도 횡성에 파스퇴르유업을 창립했습니다.

기업 활동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1996년, 파스퇴르유업 공장 인근에 민족사관학교를 개교했습니다.

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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