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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문란' 질책 받은 김창룡 경찰청장, 임기 한 달 앞두고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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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찰청장이 오늘(27일) 오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다음 달 23일 임기 종료를 한 달 앞둔 가운데, 최근 행안부의 경찰 통제 논란과 인사 번복 사태 등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김 청장은 오늘 오전 11시 출입기자단과의 정례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사의 표명으로 취소됐습니다. 대신 오후에 공식 브리핑을 통해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