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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클라이번 콩쿠르 최연소 우승 임윤찬, 10월 정명훈과 한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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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피아니스트 임윤찬./제공=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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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18살의 나이로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지휘자 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롯데문화재단은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협연하는 ‘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공연을 10월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연다.

임윤찬 출연 소식에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7월 중으로 예정됐던 티켓 오픈 시기를 앞당겨 이달 3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임윤찬은 지휘자 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연주한다.

남북한 교류를 목적으로 2017년 만들어진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는 국내 오케스트라 전·현직 단원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출신 연주자 등이 모인 교향악단이다. 한국의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정명훈과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황제’ 외에도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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