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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날뛰는 소에 흥분한 관중…다닥다닥 목조 관중석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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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남미 콜롬비아에서 26일(현지시간) 투우 경기 도중 관중석이 무너지면서 최소 5명이 숨졌습니다.

콜롬비아 언론에 따르면 이날 수도 보고타 남서쪽의 톨리마주 엘에스피날의 투우장에서 경기 도중 사람이 가득 들어찼던 나무 관중석 몇 개가 마치 도미노처럼 무너졌는데요.

당시 경기장에선 지역 축제의 일환으로 관중이 참여하는 콜롬비아 전통 투우인 '코랄레하'가 열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