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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독주 체제 굳히기...불꽃 튀는 5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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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반환점을 통과했습니다.

부동의 1위 SSG가 독주 체제 굳히기에 나섰고 가을야구 진출을 놓고 5위 싸움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개막 뒤 73경기 동안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은 SSG!

NC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는 등 다시 연승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평균자책점 1, 2위의 김광현과 폰트를 앞세워 KBO 최초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