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또 터진 농협 횡령...30대 직원, 70억 원 빼돌려 코인·외제차 구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파주 농협 직원, 5년간 회삿돈 최대 70억 원 횡령

외상 거래 시스템 악용…농협 자체 조사로 덜미

횡령 직원, 코인 투자·외제차 구매에 탕진

경찰 "횡령 금액 회수·공범 여부 수사 초점"

[앵커]
최근 경기 광주시 지역 농협에서 직원이 40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사건 YTN이 단독으로 보도해드렸는데요.

다른 수도권 지역 농협에서 또 한 번 수십억 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경기 파주시인데, 농협 직원이 5년간 빼돌린 회삿돈은 최대 70억 원에 달하는 거로 추정됩니다.

강민경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파주시에 있는 지역 단위 농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