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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나토행 출국...'경제 안보·북핵 공조'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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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외 나토행 출국…정부·여당 인사 환송받아

14개 외교 행사…'경제 안보·북핵 공조' 핵심

한일 정상회담 사실상 무산…약식 회동도 없어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늘 오후 스페인으로 출국했습니다.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인데, '경제 안보'와 '북핵 공조'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공항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바쁜데 여기까지 안 와도 되는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정부와 여당 인사들의 환송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