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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감독 한국어도, 태극전사 실력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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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 축구대표팀의 영국인 사령탑 콜린 벨 감독이 최근에 인터뷰를 모두 우리말로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국어에도, 축구에도 열정적인 벨 감독의 지휘 아래 대표팀의 실력도 쑥쑥 크고 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벨 감독은,

[콜린 벨/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 첫 외국인 감독이 되어서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