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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N] 프로그래밍 대회 휩쓴 北 학생들…김정은 과학정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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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과학기술이 곧 안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전 세계가 과학 인재 양성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

이런 분위기로부터 북한도 자유로울 수 없는데요.

북한 매체들은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업대학을 중심으로 여러 기관, 단체가 과학기술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내왔다고 자랑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도에서 열리는 국제 프로그래밍 경연대회 '코드쉐프'에서 두 대학 학생들이 잇따라 우승했다고 선전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