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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 한 달…"경기 남동부권 중심 이용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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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9일)은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신분당선 강남역에서 신사역 구간이 개통 이후, 경기 남동부권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유영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8일 강남역에서 신사역에 이르는 신분당선 연장 구간이 개통됐습니다.

길이는 2.5km, 신설 역은 3개에 불과하지만 황금 노선으로 불리는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