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넥슨, '라이브본부' 전 직군 대규모 집중 채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간편 지원 및 프로젝트 포지션 맞춤 제안
지원자 편의성 높여


파이낸셜뉴스

넥슨이 라이브본부 전 직군에 대한 대규모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넥슨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넥슨이 라이브본부 전 직군에 대한 대규모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아트 △게임사업 △해외사업 △개발PM △라이브PM 등 전 부문이다.

이번 집중 채용은 라이브본부 채용 전용 페이지에서 양식 제한 없이 이력서 제출 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원하는 직군만 선택해 지원하면, 라이브본부 내 여러 프로젝트 중 적합한 포지션을 회사에서 직접 제안하는 등 지원자 편의성을 높였다.

서류 접수는 7월 19일까지 가능하다. 이후 전형 절차는 직무 분야에 따라 테스트 및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원준 넥슨 라이브본부장은 “라이브본부는 넥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넥슨의 심장과도 같은 곳”이라며 “넥슨의 대표적인 지식재산권(IP)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한 라이브본부에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함께 할 인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 라이브본부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크레이지아케이드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바람의나라 등 넥슨의 대표적인 IP 게임 라이브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채용 #넥슨 #라이브본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