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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넷째 낳아도 되겠네…안 잊어버린 육아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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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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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애셋맘만의 특별한 육아 스킬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안아보는 갓난아기인지... 제가 보채는 아기 저렇게 안고 금새 재웠어요~ 백일지난 아이 부터는 반대로 안아 그네 타듯이 안고 재우면 덜 보채고 잘 잔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테니스장에서 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안정적인 아이 셋 엄마만의 자세가 눈길을 끈다. 여유로운 표정 역시 인상적이다.

또한 전미라의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긴 다리와 8등신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사진 = 전미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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