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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강민경, 이해리 결혼 섭섭하다더니..'합정동 65억 건물주' 제대로 영앤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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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강민경/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합정동의 65억 건물을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빌딩을 65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상수동 카페거리에 위치해있고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2호선 합정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다. 또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그룹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다양한 히트곡들을 내며 인기를 모은 데 이어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서도 성공했다. 그리고 이 성공을 발판삼아 건물까지 매입하며 '영앤리치' 대열에 올라서게 됐다.

강민경과 같은 다비치 멤버로 활동 중인 이해리는 최근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강민경은 이해리의 웨딩플래너를 자처하면서도 "축하는 하는데 조금 섭섭하다"고 속내를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만큼 두 사람이 절친 사이였기 때문에 가질 수 있던 감정.

이해리의 결혼으로 다비치에 경사가 생긴 가운데 강민경은 건물주가 되며 또 다른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이들을 향한 응원과 축하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달 16일 새 미니앨범 'Season Note (시즌 노트)'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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