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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가스 조작' 압수수색…"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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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독일 검찰이 경유차 배기가스를 불법 조작한 혐의로 현대기아차의 현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수사를 받았던 다른 완성차업체들과 비슷한 혐의인데, 현대차는 문제가 된 부품과 소프트웨어를 지금도 계속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독일 프랑크푸르트검찰은 현대기아차의 독일과 룩셈부르크 사무실 8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